청년 취업자 수 감소…'AI가 첫 일자리 줄인다' 76.8%
청년정책

청년 취업자 수 감소…'AI가 첫 일자리 줄인다' 76.8%

청년 고용 부진이 장기화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16일 발표한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9월 15~29세 청년층 취업자 수는 341만7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만7000명 줄었다. 청년 고용률은 4...

'비호감 정치인 8인 조사' 김민석 20.9%·한동훈 18.5%…오차범위 접전
정치

'비호감 정치인 8인 조사' 김민석 20.9%·한동훈 18.5%…오차범위 접전

여야 주요 정치인 8명 가운데 '가장 호감이 가지 않는 정치인'을 묻는 여론조사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9%로 1위를 기록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5%,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6.0%로 뒤를...

가상자산 과세 또 결론 미룬 민주당…2030 청년 "세수 앞세워 사다리 걷어차"
청년정책

가상자산 과세 또 결론 미룬 민주당…2030 청년 "세수 앞세워 사다리 걷어차"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1월 시행을 앞둔 가상자산 소득 과세의 추가 유예 여부를 두고 또다시 결론을 1~2주 뒤로 미루며 시장의 불확실성을 증폭시키고 있다. 과세 전산망과 해외 거래 추적 인프라가 전혀 준비되지 않은 상...

민주당, '초광역특구' 주52시간 특례 두고 좌고우면…산업계 "경쟁력 족쇄"
정치

민주당, '초광역특구' 주52시간 특례 두고 좌고우면…산업계 "경쟁력 족쇄"

더불어민주당이 미래 첨단 산업의 명운이 걸린 연구개발(R&D) 인력의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을 두고 법안을 찬반으로 쪼개 발의하는 초유의 갈지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와 반도체 패...

한미 전작권 전환 논의 전격 연기…안보 컨트롤타워 공백 속 '속도 조절'
정치

한미 전작권 전환 논의 전격 연기…안보 컨트롤타워 공백 속 '속도 조절'

한국과 미국 국방 당국이 연례 안보협의회의(SCM)를 비롯한 고위급 군사 회담을 내년 초로 전격 연기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현 정부가 속도를 내온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검증과 자주국방 로드맵 추진에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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