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명물 성심당이 여름을 맞아 새로운 한정 신제품 '복숭아시루'를 오는 7월 14일 선보입니다. 이번 신작은 성심당이 매년 개최하는 사내 경연대회인 '2026년 사내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작품을 정식 상품화한 케이크입니다.
이로써 복숭아시루는 기존의 딸기시루, 망고시루, 생귤시루의 뒤를 이어 성심당의 시그니처인 '시루 시리즈'의 흥행 계보를 잇게 되었습니다. 부드러운 케이크 시트 위에 제철을 맞은 복숭아를 아낌없이 가득 얹은 비주얼로 벌써부터 디저트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사내대회에서 공동 수상한 '피치요거롤'도 함께 출시되어 올여름 성심당의 복숭아 라인업이 한층 더 풍성해질 전망입니다.
한국청년미디어 김도형 기자 (kimdiagram@kym.i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