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오는 8월 3일 한국을 방문합니다. 두 사람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하여 유재석과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방문은 남다른 의미가 있는데요. 놀란 감독은 데뷔 이후 첫 내한이며, 맷 데이먼 또한 10년 만에 한국 땅을 밟게 됩니다. 무엇보다 두 사람 모두 '국민 MC' 유재석과 첫 만남이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청년미디어 김도형 기자 (kimdiagram@kym.io.kr)